올해도 벌써 반이 지났습니다.
시간 참 빨리 가네요.

포트폴리오 업데이트가 안 되는 것을 보고서 혹시 문 닫은 것이 아니냐며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. 하지만 2021년의 크리에이티브밴드는 (매해 그렇지만) 그 어느 때 보다 바쁜 일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
작은 규모의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가끔 소속을 밝히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. 올해는 유난히 그런 일들이 많네요.

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지만 그 경험을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지 못한다는 것은 참 아쉽습니다. 하지만 이 기간 동안 크리에이티브밴드는 더 성장하고 있음을 확신합니다.

햇수로 10년이 된 크리에이티브밴드는
번지르한 구축 사례보다는 고객의 성공 사례를 위해
오늘도 달려가고 있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Refresh
Go to back